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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nox
말은 형태로 남아 존재로 깨어난다. 베이녹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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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국회와 컨설팅을 거쳐, 현재는 화상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생존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도전을 마주하고 극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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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희귀암 환우 샤론스톤의 좌충우돌 자연치유의 길에서 발견한 일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이야기로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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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영화제작 겸 감독 / 배우 / 작가(필명: 마이클 Don) / 디벨로퍼 / 블로거 / 유튜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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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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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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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여
나무꾼과 함께 늙어가는 푸름살이 선녀. 수필집 『푸름살이』, 소설집 『풀등에 걸린 염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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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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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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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맛집 프로그램을 오래해 의도치 않게 맛잘알이 되어버린 8년 차 방송국놈입니다. 방송국이 지겨워 산과 바다를 헤엄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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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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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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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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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한국에선 극단 미추 배우와 고등학교 교사, 이탈리아에서는 미슐랭 레스토랑 요리사와 AIS 이탈리아 공인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가끔 통역을 합니다. 매주 월요일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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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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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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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나저씨 또는 냐저씨로 불리며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제 일상과 생각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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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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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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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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