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꽃이 되어보자.

꼰대가 아니라 꽃되!!!

by 서울체육샘

다른 길인줄 알았다.

운전을 하고 가던 늘 그 길이었다.

만개한 봄의 꽃으로 둘러 쌓인 길

주변이 달라지니 다른 길로 보였다.


깨달았다.

옆에 누가 있는지에 따라 우리 길은 전혀 다른 길일 수 있음을.

한 철 이라도 좋다.

누군가에게 꼰이 아니라 꽃이 되자.


꼰대 말고 꽃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