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꽃이 되어보자.
꼰대가 아니라 꽃되!!!
by
서울체육샘
Apr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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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인줄 알았다.
운전을 하고 가던 늘 그 길이었다.
만개한 봄의 꽃으로 둘러 쌓인 길
주변이 달라지니 다른 길로 보였다.
깨달았다.
옆에 누가 있는지에 따라 우리 길은 전혀 다른 길일 수 있음을.
한 철 이라도 좋다.
누군가에게 꼰이 아니라 꽃이 되자.
꼰대 말고 꽃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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