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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글의 품격과 향기는 글쓴이의 심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언어로 누구나 공감하는 수필, 구들장 같이 온기 있는 언어로 따뜻한 수필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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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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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
“어느 편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 리포터였을 때도, 기자였을 때도, 공무원이 되었을 때도 나는 늘 경계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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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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