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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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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캔두
어떻게 하면 어제보더 나은 나 자신을 만들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37개국을 다녀오면서 느낀 점, 경험한 것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의 뽀시래기 같은 회사생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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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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