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리영
검색
리영
과학은 세상을 설명하고, 시는 세상을 느끼게 한다. 그 두 세계가 만나는 접점에 나의 글들이 자리한다. 과학의 언어로 한시를 다시 읽는다.
팔로워
0
팔로잉
4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