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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영쓴이
다시, 꿈을 꾸는 엄마작가. 다독다독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소중한 아이들과 글로 쓰는 대화, 마흔의 자기성찰, 10년차 전업주부 박사과정 도전기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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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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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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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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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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