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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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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하
예술, 역사,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사랑을 글로 표현합니다. 아름다움을 죽기 직전까지 사랑하다가 사랑에 목숨을 걸고 아름다움을 위해 죽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어디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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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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