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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저의 오랜 소망은 '마음의 평화'를 갖는 것이었어요. 이를 나침반 삼아 걷다 보니, 잔잔한 일상을 가진 어른이 되었습니다. 저의 글에 녹아든 평화의 힌트를 발견해 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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