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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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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아빠
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 자신으로서의 성장기와 아빠로서의 성장기를 경험담과 함께 써보고자 합니다. 작가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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