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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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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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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
찌질한 이야기를 담담한 척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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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좀이 자주 쑤시는 유보수 텍스트 노동자의 일상, 연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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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길
세상이 미워질 때 읽고 씁니다 .<속이 허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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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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