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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먼지
찌질한 문학처돌이. 삶과 죽음을 사유하는 인간으로서, 이번생은 구구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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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북
“나는 내 속에서 스스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한다.” 얽매이는 삶이 아닌, 자유, 낭만을 꿈꾼다. 책 속에서 가능성을 보았고,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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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공무원을 탈피하고자 하는 공무원으로서 브런치라는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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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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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샘
공직약사, 20년 차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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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음의 병으로 질병휴직중인 5년차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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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KI
방랑자 크눌프처럼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하루키의 루틴을 따라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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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wnangle
글이 떠도는 마포구 합정동에서 일하는 서른 언저리 콘텐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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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즈웰
결혼이 하고 싶어서 소개팅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 주말 아침엔 A씨, 점심엔 B씨, 저녁엔 C씨. 그러다 결국 결혼했고, 지금은 육아 전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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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
서른,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내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하는 이 여정의 끝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마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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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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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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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min
2013~ing 아이 없는 딩크 부부의 스토리. 무자녀에 대한 나만의 가치를 담백하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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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기
기자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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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 마음 영혼을 조율하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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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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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영
그저 오늘 하루도 귀하게 만난 내 사람들과 가장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것을 꿈꾸는 새싹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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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별
결혼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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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르떼
글이 주는 힘을 믿어요. 누군가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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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촉
월급처럼 깜찍하게 살면서 화려한 정년퇴직을 꿈꾸는 우당탕탕 MZ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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