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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예
지구 반대편에서 그림 그리고 글을 씁니다. 축구선수 남편과 브라질에 살며, 어둠이 와도 다시 빛을 내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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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피백수
K직장인으로 자존감을 지키면서 나 자신의 가치를 찾는건 너무 어려워요. 대표님들은 절대 100% 이해할 수 없는 위로의 길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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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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