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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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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갈 수도 있는 것들을 500자 안팎의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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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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