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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맨 라이프
갈짓자로 이리저리 흔들리며 걷고 있는 이제는 다시 임상중인 수의사. 10년후엔 세계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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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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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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