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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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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동아대학교에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으며, 마음 치유를 하는 상담사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는 경험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고 '살아내게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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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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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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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현
광고홍보학을 전공한 대학생이 컴퓨터 대신 전동드릴을 쓰는 청년 자영업자가 되는 도시 생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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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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