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팔로우
장준혁
장준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성유이
"네 글을 너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만들어."
팔로우
이정
쓰고 싶은 걸 씁니다.
팔로우
온요
극내향인 작가지망생. 현재는 출판 및 문화기획을 배우고 있습니다. 소심이에서 탈출할 준비도 겸하는 중.
팔로우
밤산책가
저희 밤산책가는 2019년 글쓰기 소모임을 시작으로 현재에는 '소외'와 '이해'에 관한 문학을 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