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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사람이 좋아 사람들 틈 바구니 속에서 부대끼고 투덜거리다가도 웃으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경쟁만큼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하고 소통하고자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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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오
한동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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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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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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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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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벽
스타트업 특화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미션]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주로 다루고 있고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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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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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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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장착하고 살아가는 초록별 여행자입니다. 배이비부머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사실 X세대와의 사이에 낀 세대입니다. 오랜 기간 숫자를 다루는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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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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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가장으로의 생활을 하던 중 아내의 제안으로 캐나다에서 1년 살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캐나다에서의 고군분투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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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미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핀란드는 많이 소비됐습니다. 그 문장이 닿지 않는 곳을 씁니다. 조용한 풍경 속 일상의 균열과그 안의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핀란드 2N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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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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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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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부동산 중개를 그만두고, 나만의 시선으로 여행을 기록합니다.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50대 예비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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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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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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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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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랑
글 쓰는 엔지니어. 추리, 탐정, 수사, 그리고 미스터리를 좋아합니다. 캐나다, 인도, 대한민국 3개국을 오고 가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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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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