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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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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해
직장맘으로 살다가 공부하고 싶어 오십살에 2년 남짓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귀국후 복직했고,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 활동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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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살모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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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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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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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출판 편집자, 아날로그와 빈티지 사이의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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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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