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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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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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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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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 강경빈
16년차 물리치료사 도수치료, 요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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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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