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혜림
글 쓰는 것과 글 읽는 게 좋아 국어를 선택해서 학생들과 복작거리고 노는 걸 좋아하는 20년차 쌤
팔로우
너울
너울샘 컴퍼니 대표(간호사/강사/작가) 책을 읽고 강의를 하며 나의 색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색의 선명도와 만날 때 마다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