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나고 있다.
이번 연휴에는 영화를 여럿 보았고 그덕에 조만간 <영화에세이2>를 낼수 있을거 같다.
지금은 호주를 배경으로 한 한국영화를 보고 있는데 호주에 대한 생각은 둘로 갈라지는거 같다.
지루하고 단조로워서 고독감, 우울감이 밀려든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용하고 드넓어서 마음이 풍요로워진다는.
google그래서 내 눈으로 , 내 마음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워홀을 하기엔 너무 늦었고
패키지 여행이라도 한 일주일, 열흘, 다녀오고 싶다.
맨스필드의 나라, 뉴질랜드도 간 김에 한번 돌아보고...
섬나라여서 바다 가까이 살기 쉬울거 같다는 순진한 발상이 어느정도 맞는지는 모르지만
물가까이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는 내게는 당연 메리트 있는 곳이다.
이왕이면 좋은 사람과 함께 가고 싶다...
오문원작 <달에서 날아가지 않는 법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