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짓마다 세계사에 남을 허당인 국짐이 경선으로 후보된 김을 내치고
한을 영입, 후보로 내세우는 모양이다.
그런다고 되기나 하면....
계엄을 시작으로 우린 다시 3류 국가가 된 느낌이다.
간신히 탄핵시켰더니 여당이란 인간들이 하는 짓이...
암튼, 김씨도 속이 허탈하겠다.
어제 비가 와서 산길이 좀 미끄러웠는데,
잘 다녀왔다. 다 내려와서는 하마터면 미끄러질뻔....젖은 나뭇잎에.
그래도 하늘이 도우사 무탈히 집에 왔다.
이짓도 이제 한달반이면 끝난다.
계약이 일부 불완전한 부분이 있어 좀 지연되고는 있지만 별탈 없이 진행될거라 생각한다.
나는 내 운을 믿는다. 못말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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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남녀를 모티브로 벌어지는 이야기들인데,
거리에서가 결이 좀 곱다면, 강변은 연애이야기에 호러, 미스터리를 가미한 퓨전입니다.
시리즈로 낼까 생각중입니다. 강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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