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몰카!

by 박순영

어차피 집 매매도 지연되고 , 해서 대출종류와 해당여부를 보기로 하였다.

그닥 확률은 없지만 그래도 해당이 되면 시도는 하려고 한다. 한평이라도 넓히려면 다른 수가 없다.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납본을 하고 왔다. 그야말로 쨍한 햇살 밑을 걸어서 우체국까지.

<포르토>를 했는데 , 벌써 출간일이 지난게 신기하다.

나는 책을 낼때 교보문고 종이책 뜨는 시점을 기준으로 출간일을 잡는다. 거기가 제일 늦기도 하고 중요하므로.

해서 거의 한달텀을 두는데,



어느 신간은 26년 12월로 나와있어 엥? 하고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몰라도 올 12월도 아니고 내년이라니...내년까지 내가 이짓을 할지조차 장담을 못하는데.


파는건 없어도 줄창 내다보니, 이제 슬슬 감이 잡히기도 한다.

물론 최고의 마케팅은 컨텐츠 자체가 좋아서 md눈에 띄어 팝업이라도 얻어걸리는 것이지만, 그게 안되면 최대한 표지, 카피라도 눈에 띄어야 한다.

하루에 수백, 수천권이 쏟아져나오는데 그중 뽑힌다는게.


걷고 오다 우리 단지 입구 맞은편 단독주택을 지나치다 아름다운 풍경을 하나 건졌다.

앙증맞아라...

남의 집 몰카를 이렇게 공개해도 되는지 모르겠다..ㅎ


-

기금 e든든 ,이라는 아마도 최대 공신력있는 대출사이트 보니까 무주택 요건을 충족시켜야 하는데

보통 이사할때처럼 이집팔고 저쪽집 사고 이런 상태의 며칠간의 무주택은 안된다고 하네요

이런 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이거 신청을 하려면 살던 집 팔고 몇개월이라도 무주택 유지하면서 신청해야 한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KakaoTalk_20250515_172616987_01.jpg








매거진의 이전글여름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