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드디어 매출이 떴다.
제목이 넘 약한게 아닌가 해서 바꿀까 하다가 그냥 냈다 . 대신 잘난척 불어를 곁들인게 어찌보면
조금은 효과가 난듯하다.
혹자는 말한다.
사고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더라도 일단 사게 하는게 우선,이라고.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표지와 카피가 거의 반을 차지 한다고 보면 될듯하다....
아무튼, 대박까지는 꿈도 안꾸지만 그래도 좀 나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 혹자는 이리 말한다.
출판사를 먹여 살리는건 10권중 하나라고.
그 말도 어느정도 맞긴 하다. <연애보다 서툰 나의 독서일기>가 조금은 팔려줬으니...
<거리에서>수록된 <도미니크의 사랑>을 영화로 각색해 투고했더니
'좋은 작품인데 제작은 어렵습니다'라는 답이...
뭐 100% 예상한거다. 이건 소설만으로도 만족한다.
영상작가로 출발한 터라, 아무래도 내 소설에는 그림이 주요 포인트로 자리한다.
지금 또 하나를 생각중이다.
아마 다음달쯤에나...
---------------
로맹에서는 항시 원고,후기 받습니다.
제 프로필 보심 나와있고요,
전자첵도 저렴하게 제작해드려요 , 단 소장용에 한합니다.
jill99@daum.net
----------------
전자/종이
많은 관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