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상

함께 사는 세상

by 박순영

지인중에 유난히 '지역색'이 강한 사람이 있다.

그는 sns를 해도 같은 고향사람 하고만 하고,

음식도 출신지 것을 늘 고집한다.


gpt

이것이야 물론 개인의 선택이고 성향이지만

솔직히 자주 이질감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그 사람과는 자주 충돌하고 마찰을 빚기도 한다.

그래도 절대 먼저 사과하는 법도 없고...


지금 선거철이다 보니 새삼 그가 떠올랐다.

이번에도 특정 지역에서 몰표가 나올지 궁금하다.


물론 그래서 최선의 후보를 뽑는건 좋지만 그게 일상화돼서 타지인을 배척하고 무시하는 일은 없어졌음 한다.



------------

둘다 소설집입니다.

여기 글 묶음이고요,

청춘들의 사랑과 그에 따른 혼란과 방황을 담았습니다.

삶이라는 거대한 터널을 지나기 위한 숨가쁜 오류들...

전자/종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1400000680704.jpg
k862039499_1.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난 여름 그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