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 벌써 에러가나는지
이글을 세번째 쓰고있다
별얘기는 아니고, 요즘 빈둥이가되었다는것이다
읽기도 쓰지도 않는.
그래도 이사는 해야해서 슬슬 버리기를 하려한다
그리고 파트릭 모디아노 평전도 쓰려한다
작가개요,작품의성격,그리고 너댓작품 리뷰,뭐 이런식의 책이 나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