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자서 오늘은 새벽 일찍 일어났는데 고양이소린지 뭔지가 요상하게 들려와,
저게 대남바송인가?하고 잠시 의문이 들었다.
요즘은 여자 우는 소리, 곡소리, 뭐 그런걸 틀어댄다는데...
그리고는 이어진 온갖 새들의 합창.
지금 창밖은 그래서 요란하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6월 첫날이다.
지난달의 복잡함, 미망들은 다 떨쳐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시간이다.
누군가 페북에 이런글을 올린걸 봤다.
'제 아무리 영리하게 살려고 했어도 그래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사랑의 순간이었다'라고...
그렇게 진솔한 말을 끌수 있다는건 대단한 용기와 내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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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대로 , 사랑의 꿈에서 깨어났지만 또다시 사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홀몸 가이드, 재행.
서로의 기시감에서 시작된 운명적 사랑이야기, 가브리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전자/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