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미

by 박순영

일본에서 쌀값이 폭등해 정부의 비축미를 풀기시작했다고 한다.

지금 우린 쌀이 남아돈다고 하는데...

밥도 안해먹고, 먹으면 햇반 정도로 때우는데, 이제부턴 쌀의 중요성을 되새길 필요가 있어보인다.



오늘은 10시 조금 넘어 당근거래를 하나 하고

분리배출일이라 최대한 많이 버리려 한다

주중에 싸놓은 책이며 추가로 버릴책들, 그외에 해당물건들은 죄다 버려야겠다.

어쩌면 이사전 마지막 휴일이 될수도 있으므로...



다시 쌀 이야기로 돌아가, 나는 쌀을 냉장고에 보관한다.

언젠가 상온에 뒀더니 쌀벌레가. 허걱!

벌레라면 하루살이도 무서워하고 징그러워해서 이렇게 해야 한다.


시간은 흘렀고 이번주면 부동산에서 어쩌면 일의 진행여부를 알려올수도 있다.

제발좀 그래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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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언은 베트남 여성의 이름이고, 사랑의 풍경을 담은 소설집입니다

티타임은 형의 여자를 사랑한 동생의 질투와 컴플렉스가 예리하게 그려진 경장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전자/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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