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준비를 일단 스톱하기로 했다
잔금 들어올 확률도없고
설령 들어오면 당일이사를 하고 짐 을 맡기고 난 호텔 투숙, 살 집을 찾기로.
물론 낼은 또 어떻게 뒤집힐지 모른다는게 문제지만.
하도 골치가 아파서 쉼표를 찍는걸로 한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잔금 4,5일전에는 중개업소에서 구비서류,시간등을 알려주므로
그때가서 대응을 해도 된다.
아까 이 단지 젊은 부부가 딸 준다고
까사미아 책상을 당근으로 가져갔다.
호가에서 만원 빼주었다. 뒤룩뒤룩 살이 오를 정도로 무탈히 지내게 해준 이곳에 대한 보답이다.
이달 후반쯤 소설집을 내고
지인의 경장편도 넘어오기로 돼있다. 표지에 신경쓰라고 압박을 해댄다. 외주를 주라는건데 그돈이면 음,
나는 못들은척한다.
그래서 이일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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