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든게 유연하고 상식적으로 흘러가지 못하는 걸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요즘은.
당연히 내가 보낸 마음이 있고 정성을 쏟았는데 그게 곡해되고 원망으로 돌아오는...
이래서 '타인은 지옥'인가 정말,하는 의문.
그렇다 해도 우리는 홀로는 존재할수 없다.
알게 모르게 서로가 연결돼있고 안보이게 서로에게 도움을 줘서 생이 가능한것이다.
이제는 발끈하는 버릇?을 좀 고쳐야겠다.
처음엔 오해로 받아들여져 마음이 다쳐도 시간이 흐르면 선의는 반드시 전해진다.
오늘 11시에 이삿짐 견적을 내러 오는데 아직도 지금 소파를 데리고 가나마나를 여전히
결정 못하고 있다. 대안이라면 3인용이나 2.5인용인데 어제 문의글을 남겼는데 휴일이라 아직 답이 없다....
그래서 일단 이건 '보류'하고 그 상태로 견적을 내야겠다.
이제 열흘 남았다. 내가 금촌사람이 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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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행은, 홀몸들이 제 2의 삶과 사랑을 찾는 가이드북이라 보심 되고요, 전자/종이
무연,은 신간입니다. 소설집이고요 현재는 부크크, 1,2,주내 대형서점 나가고 e북은 다 깔렸고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