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구름

by 박순영

오늘은 하루종일 막히는 날이었다,

되는일이 없는.



하다못해 카드사 카드론 금액까지 줄어들고

배민은 가게측이 취소.



쩝.

냉동실에서 라쟈니아를 꺼내 거의 10분을 데웠는데도 뜨겁지가않고.


괜히 억울한 생각이들었다.

내가 뮐 잘못 했나,하는.


그래도 기온이 내려가 선선해졌다는것이 작은 행복을 선사했다.

이 9윌의 힘 이 순탄하게 이어지길 바란다.


일산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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