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주문 다 가게측취소로 받지못 한
쭈꾸미비빔밥을 장난삼아 시켜보았다.
아마도1인분주문이라 자꾸거절하는거같아 이번에도 그러겠지 했는데
덜컥 접수가돼버렸다.
그닥 배도안고픈데 우걱우걱 ,매워서 땀빼며 먹게 생겼다.
그런들, 장난한죈데, 뭐 어쩌랴.
지난번 친구왔을때 2인분시켰는데 친구는 딸려온 고추장 안넣어도 맵다며 잘도먹었다.
하도 자주와서 구빅을 좀 했더니 요즘 잠잠하다.
가을바람 선선해지면 요근처 호프집에서 회동이라도 해야겠다.내 콩나물ㅡ비트코인ㅡ맡겨놓은것도 있고하니.
좀있음 쭈꾸미님 납신다.황송해하며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