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일기

by 박순영

오늘 모처럼 일찍깨서

어제산 토스터에 식빵구워 치즈얹어서 아침 먹고 지금은 커피타임이다.



요즘 잠을 줄여보려고 나름 노력중이다.

불면증과 과다수면 모두 우울감 에서 비롯되니 이 컴컴한 마음에 불부터 밝혀야겄다.



요즘은 컴을 거의ㅈ안 쓷다.

폰으로 쓰다보니 엉망이다,


오즘 페북을 자주보는데

간혹 출판사광고도 올라와서 유심히 본다.

중견급도 저렇게 열심히 홍보하는뎨,하는 자괴강이.

해서 페북에라도 자주 띄워야겠다.

소액온라인광고는 별로 효과도 없어보이고.


계속하다보면 뭐라도 이룬다니 가보기로 힌다 .

또 졸려온다.눈크게 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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