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여태 출판협회에 보낼 보도자료를 만들었다.
작년 1월말 [[응언의 사랑]]을 시작으로 거의 30권을 낸거 같다. 그땐 상세이미지를 만들지 않아서
지금까지 이걸 만들었다. 이렇게 해서 한권이라도 더 팔린다면야.
'응언'이 뭔지 모르는 이가 많은거 같다. 베트남에서 흔한 여성의 이름이라고 한다.
국제결혼에 대한 우리의 편견,실태, 그것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의 이야기를 쓴것이고, 그외 많은 소설이 실려있다. 그래서 제법 두툼하다. 요즘은, 이 두께로 쓰라고 해도 쓰질 못하겠다. 꾀가 나서..
생존형 작가답게 후딱후딱 출간하는걸 우선으로 하기에.
그래도 가끔은 나도 예술이란걸 하고 싶을때가 있다.
10가지 이야기를 담는다면, 최소 한두편은 독자의 기억에 남길 바라면서.
어젯밤 호수를 나갔는데 시원하니 좋았다. 맨다리가 춥지 않은건 아직 겨울은 아니라는 얘기다..
언제 오려나...
Mylène Farmer, Jean-Louis Murat - Regr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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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기출간작 상세이미지.
응언의사랑/그남자의방/낭만주의는 페시미즘이다
전자/종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