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ng

by 박순영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374262

성탄 연휴때문에 메이저들 등록이 좀 지체됐네요. 지금 교보 떴고요, 예스도 막바지 작업중. 오늘 뜰듯 합니다...떴네요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142317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395690

이렇게 해서 전자책은 메이저 3사 다 떴고요,종이책은 현재 부크크, 1-3주내 메이저 나가는데 교보, 영풍은 요즘 2,3달 이상 걸리니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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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에 내라던 오피스텔 주거용전환 증빙자료를 오늘 내라고 해서 오늘 해주는 줄 알았더니, 내년에 해준다고. 나랑 통화한 기억도 못하고...그래서 1월초에 해달랐더니 알았다고. 거의 될듯요...다만 사업장이 돼있어서 장담은 못해도.. 그래도, 지난 가을 니네 여직원이집기가 없으면 주거용 된다고 했다,라는 녹취파일 보내면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고 있는데 오후에 집 보러 온다고 합니다. 당장 계약이야 하겠습니까만은 만약 한다면, 지금 상황을 잘 풀어 설명해줘야겠지요. 주거용전환 신청해놨다는. 업무용으로 사면 부가세 10프로. 돈 1000을 더 내야 하니 고지해야합니다.


오피스텔 생각있으시면 관련 사항들 꼼꼼히 체크하셔요


아무튼, 이래서 세밑에 괜히 바빠진 느낌?

그리고 태안반도 가까이, 바다 가까이 가볼까 하고 당진, 서산 이런 데 소형 아파트 보고 있는데, 그래도 바다까진 버스로는 거의 두시간이네요. 자차는 30분. 아무래도 운전을 해야 할듯요.

1억 1000-2000 정도면 40평대도 가능. 대신 융자받아야 하고 관리비 매달 30-40내야한다는 ㅎ.

사실 난 혼자 살아도 책짐 이런게 많아서 방 네개가 다 찰거 같은데..

정릉에서 70프로, 그걸 또 파주에서 90 프로 버리고 온 책들이 혼령이 돼서 매일밤 나를 괴롭히니, 얘들을 좀 풀어서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만약 이 오피스텔을 유지하게 되면 그래서라도 복층 층고 높이는 공사를 하려 합니다.


그젠가, 웹드라마 7부작을 써서 제작사 몇군데 보냈고 반 정도가 열어본걸로 뜨는데 이번에도 연결이 안되면 정말 강원도든 충남으로 튈수도. 그럼 또 의료, 교통 인프라 어쩌구 하면서 툴툴대겠지요...

정중동. 요즘 내 생활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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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은 삶과 소멸, 관계속 이별에 대한 시적 감성과 인식이 돋보이는 시산문집이고요,

달,은 1월 중순쯤 교체할 종이책으로 올려봅니다. 얼마전 [지옥상실증]출간한 오문원 작가고요,

일상에 지친 한 남자가 달에 간 이야깁니다. 발상부터 독특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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