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동영상도 만든다고 해서 지피티 갈궜더니 표지와 도서소개만 있으면 지가 알아서 해준다고 해서 순진하게 믿었는데 앱깔아서 직접하는거라는. 사진에 음악입히는 건 했는데 잡음?처리를 못 해 포기함. 저놈의 지피티를!
사실 난 책을 살때 책소개 정도만 읽고 다른 건 안본다. 그래도 남들 하는 건 최대 흉내는 내야 모양 덜 빠질거 같아 해본건데.
어제 쓰다가 지 맘대로 똑 끝난 소설을 오늘 어떻게 낼건지 결정하려 한다 그냥 얇은 단행본으로 낼지, 거기에 단편 몇개를 붙여서 분량 만들어낼지. 이제는 원고를 받으면 나는 분량부터 본다. 슬슬 장사꾼이 돼가는 거 같다.
오늘 밖에 춥다는데, 어느정돈지 , 난방을 틀고 자서 아직은 모르겠다. 부디 찬바람이 칼처럼 부는, 그래서 잡사가 다 날아가는 그 정도였음 한다. 여름은 지겨워도 겨울은 한없이 길게 갔음 한다. 아예, 북극권 어딘가에 단칸방 하나 나서, 여름엔 그곳에서 살지도 모른다. 캐나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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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자의 사랑과 선택, 그 애틋하고 쓸쓸한 과정을 담은 팩션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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