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등
by
박순영
Aug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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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몇년만에 현관 센서등을 달기로 해서
방금 비용을 선입금하였다.
몇년을 등 없이 살다보니
가끔 늦은 밤이나 손님과 들어올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해서 큰맘? 먹고 등을 달기로 한것이다.
그렇게 되면 시간에 구애없이 들어와도
늘 현관은 밝으리라...
물론 지나가기만 해도 불이 들어오는 터라
그게 좀 불편은 해도 그쯤이야...
무엇이든 밝아진다는건 희망을 안겨주므로
이것을 계기로 내 삶도
조금은 더 밝아졌음 하는 바람이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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