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smile

by 박순영

드디어 연휴 끝날이다.

물론 다른 연휴가 또 기다리고 있지만..


연휴동안 나홀로족은

아무래도 처질수밖에 없다.


하지만 거의 일주일에 걸친

연휴를 마치면서



오늘부터는 다시 글쓰기에 돌입하려 한다.

예전에 써두었던것을 다시 손 볼 예정이다.



지난번 투고한 작품 중 하나가

어쩌면 팔릴지도 모르겠고

이번에 쓸 걸 또 팔게 되면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은 끄지 않나 싶다.

그러면 집을 좀 느긋이 팔수도 있고

어쩌면 이사를 안가도 될지 모른다.



기적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귀인정도는 바람해본다.



(45) "Le Premier Bonheur du Jour" - Françoise Hardy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