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꽤 여러번
페이스북 이야기를 했던 거 같다.
그러다 오늘, 최고의 경구를 발견했다.
이렇게 짭게 간결하게
삶과 인간을 묘사한게 또 어딨을까 ...
그런데, 우린 왜
아니, 나는 왜 이렇게
네거티브한 글귀들에 끌리는지 모르겠다.
포지티브한 마음속에
밝은 미래도 깃든다는데...
타인이 이렇게 지독하고 모질바에는
정말 혼자 alone가 낫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러면서도
스멀스멀 내 안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이 그리움은...
이 애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