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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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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블비
베를린에서 순수미술 작가로 활동중. 타국에서 굳이 깻잎을 기르고 막걸리를 빚는 자신이 피곤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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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gaya
번역, 창작번역을 업으로 삼아 주로 남의 텍스트를 다뤄왔습니다. 유학생, 외노자, 외국인 엄마 신분을 차례로 거치며 지금은 베를린 반제 호수와 숲 옆에서 딸, 남편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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