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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gaya
번역, 창작번역을 업으로 삼아 주로 남의 텍스트를 다뤄왔습니다. 유학생, 외노자, 외국인 엄마 신분을 차례로 거치며 지금은 베를린 반제 호수와 숲 옆에서 딸, 남편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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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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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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