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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건조
잡지의 시대부터 살아남은 씨네필을 위한 단 하나의 영화 채널 <무비건조> 🎬 브런치에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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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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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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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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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글쓰는 드라마PD. 모든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때로 휘청거릴지라도)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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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진
PD말곤 할 줄 아는게 없는 사람, 예술가인지 직장인인지 구분 잘 안되는 직업. 예능PD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책한권 만들고 싶습니다. 예능프로듀서가 되어 평생 대놓고 덕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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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 itdaa
현직자멘토링서비스, 잇다 | 실명 현직자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진로, 직무, 취업, 기업, 이직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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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기본을 지킵니다. 생활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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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
서른 살에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지갑은 빈곤한 대신 방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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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플라워
꽃을 꿈꾸면 산이 된다는 신념으로 글을 씁니다. 공대를 졸업하고 어느 날 PD가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열정이 부족해 늘 공상만 합니다만 글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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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
PD이면서 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치열하게 사는 삶을 사랑하지만 잔잔하게 흘러가는 삶을 소망 합니다. 세상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적어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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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들
노는 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맛집 좋아하고, 글쓰는 거 좋아하고, 살아감에 고민하는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is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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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ahn
콘텐츠 거리를 유랑하는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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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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