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부질없는 갈망
부고
by
미드나잇 부엉이
Aug 17. 2023
그
세상 쓸데없는게
지나간 버스 잡겠다고 손 흔들고 발 구르는거.
인생 경험 많이 했다손쳐도
부질없이 지금을 흘려보내는
그 탓.
아,
왠만하면 이걸 피드박제처럼
남기고 싶지 않은데.
(알죠?)
미치겠다, 진짜
keyword
부고
버스
세상
2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미드나잇 부엉이
직업
CEO
멋대가리없는 낭만글객 정도
팔로워
10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역대급 무개념 무식인증
인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