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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에씀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우울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친구 같은 우울과 함께 육아에 분투 중인 엄마의 이야기와 아이를 위한 동화를 함께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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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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