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차고
차곡차곡 내 쉼도 쌓이고잠깐 눈 한 번 감았더니이긴 적도 없는데, 늘 지는 눈싸움의 연속이다.달도 하루 만에 모양이 바뀌는데나라고 똑같을 필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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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응원하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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