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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카
무(無)“ 무형식의 글쓰기 ,감정의 스냅샷,모노픽션(Monofiction) ㅡㅡ전직 스턴트맨, 현직 직장인. 액션의 세계를 떠나 웃음과 상상으로 버티는 ,오피스 리얼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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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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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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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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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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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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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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