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B급 사피엔스
20대 연극배우, 30대 광고쟁이, 40대 작가도전
팔로우
고성인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나갔던 유럽여행, 인생이 방향의 바뀌던 프라하에서의 순간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