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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아놀자
조용히 그러나 치열하게 버티는 중입니다. 제 작품이 드라마 혹은 영화로 만들어 지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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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어쩌다 태어나서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굳이 고민해야 사는 사람이 걷는 낯선 길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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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태리
자폐장애를 가진 중년 남동생과 더불어 사람들과 연결되며 살고 싶습니다. 노모와 남동생과 동거중인 싱글 50대 누나가 소박한 행복 전문가 동생의 일상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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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보고, 듣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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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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