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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다섯 암 판정 후 하루가 무한 반복된다 해도, 그 하루에 갇혀 출구가 없다 해도 좋을 일을 찾았다. 접고 구겨 놓고 차마 버리진 못했던 글쓰기를 허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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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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