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같은 입시 길, 든든한 ‘안전바’가 되어
학원에서 입학 상담을 진행할 때,
저는 늘 긍정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려
노력합니다.
현재의 위치와 너무 동떨어진 목표보다는,
아이의 보폭에 맞춰 한 걸음씩 밟아가는 ‘정직한 과정’을 솔직하게 짚어주는 편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
때로는 롤러코스터처럼 가파르고 두려울 수
있다는 사실도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그 고단한 여정에서 아이들이 중심을
잃지 않도록
단단히 지탱해 주는 ‘안전바’로서 학원의 역할을 약속하며,
함께 목적지까지 완주할 조력자임을 강조합니다.
상담 과정에서 저는 학원의 역할만큼이나
학생이 짊어져야 할 책임에 대해서도
명확히 가이드합니다.
아이의 의지와 학원이 이끌어가는 방향이 서로 맞닿을 때,
비로소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의 의지와 저의 진심 어린 조언이 교차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아이의 눈동자에서 희망찬 결의를 발견할 때,
저는 상담실장으로서 가장 깊은 보람을 느낍니다.
제2회 영등포 디카시 공모전을 준비하며 제가 포착했던
<롤러코스터>의 한 장면을 나누고 싶습니다.
때로는 롤러코스터처럼 가파르고 두려운 길일지라도,
우리는 그 안에서 성장의 스릴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는 과정이라는 긍정적인 시그널을 아이들에게 전하며,
그 언덕 너머에는 오색빛깔 무지개가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소중한 기록을 나눕니다.
감사하게도 2025년 제2회 영등포 디카시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저의 작품이 수록된 수상작 모음집 e-book이 발간되었습니다.(제작품은 32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2025년 제2회 영등포 디카시 공모전수상집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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